서당꿈

길몽장소

배움이 시작되는 옛 자리

글을 배우는 꿈

새로 익힐 것이 생기고 길이 열립니다.

서당이 비어 있는 꿈

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 막막합니다.

훈장에게 꾸지람을 듣는 꿈

고쳐야 할 것을 지적받습니다. 새겨들으라는 뜻으로 봅니다.

글을 소리 내어 외는 꿈

익힌 것이 몸에 붙습니다.

같이 배우는 이가 많은 꿈

겨룰 상대가 많습니다. 그만큼 늘어나는 자리로 읽습니다.

서당에서 회초리를 맞는 꿈

따끔한 가르침이 뒤에 약이 됩니다.

이렇게도 부릅니다
글방훈장님
함께 보면 좋은 꿈

같은 상징이라도 꿈속 상황과 감정, 꾼 사람의 처지에 따라 풀이가 달라집니다. 무섭게 느껴진 꿈이라도 해몽에서는 좋게 보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.
📖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 보기